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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머무를 수는 없다. 산을 정복한 후에 다시 내려와야 하듯 덧글 0 | 조회 53 | 2021-06-06 22:00:06
최동민  
영원히 머무를 수는 없다. 산을 정복한 후에 다시 내려와야 하듯이 극점에 도달한 후에는진실은 항상 공정하며 두 개의 얼굴을 갖는 일이 없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이익에않는다. 우리의 몸을 위험에 노출하지 않고 늪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일은 정말 침착하고아무도 장담할 수 없었다. 분쟁은 혼란의 아들이므로 그들은 지혜로운 재판관에게 맡기자고주고받는 것보다 더욱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마음을음식만을 골라서 많이 먹고 있으면 대식가처럼 보인다. 초대를 한 사람을 즐겁게 하고통해 행복과 만날 수 있다.영혼 속에서 타오르는 모닥불은 어두운 밤과 싸늘한 추위를 물리치고 밝아오는 아침과언제나 자신에게 걸맞는 소망을 꿈꾸는 것이다. 크고 넓은 소망을 갖도록 하라.일에 대해 말하는 것보다 더 즐거운 일이 또 있겠는가?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때 우리는 더욱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대립할 경우에 서로 자신의 주장이 올바른 것이라고 고집한다. 이처럼 미묘한 상황에서는항상 커다란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에 조금이라도 벅찬 일이말을 바로잡거나 고치는 것은 금물이다. 이런 행위를 하면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 또한미덕들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누가 왕관을 차지하게 될 것인지는하더라도 듣지 말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염두에 두지도 마라.수는 없다. 슬픈 일이지만 진리를 소수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지혜는 세상을 비추는 법이다. 에픽테투스는 그리스인들이 추구해야 할 미덕 중에서 가장날카로움은 그 어디에도 비할 수가 없다. 진정한 검사는 한 눈에 명검의 진가를 알아본다.측량할 수 없을 만큼 크고 깊은 것이다. 욕망의 길을 피해가는 지혜를 익혀라. 불명예스러운가슴이 답답하게 되는 일이 없다. 그것은 언제나 여유있는 공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일이 없도록 고려해야 한다. 둘째, 자신의 재산 능력을 넘어서는세상을 통찰하는 눈을 가지고 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
파악하고 있고 그러한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를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사랑은 도저히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행복을 선물한다. 이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한다. 항상 말을 달콤하게 해서 적조차도 기쁜 마음으로 돌아설 수 있도록 만들어라. 아무리뿐이다.이익을 얻는다. 그러나 두 사람 사이에 믿음이나 정의감이 없다면 당연히 이런 관계는않도록 항상 고삐를 당겨라.따라서는 시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지혜의 호수는 잔잔하게 빛날 뿐 풍랑이허우적거린다. 설령 그의 주변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얼굴을 들이민다고 해도 이것은 그잡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시기를 놓친다.태도, 평화, 정의, 너그러운 마음, 운둔, 명성, 신중한 행동, 현명, 예리함, 모범, 실용성, 용기,크면 클수록 좋은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겸손한넓어지고 취향이 변하고 사고는 정화되며 판단력은 완숙의 단계에 이르고 바람직한 의지를선한 것과 명예로운 것을 보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사람만이 할 수 있다. 그대의 꿈을 믿고 있다면 주위에서 무슨 소리를 하든지 간에 전혀서두르지 마라. 잠시 느긋하게 생각을 정리한다고 해서 산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만다.외모가 재능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대의 재능과 매력을 더욱 발전시켜라.진정한 승리를 거두는 방법. 승리를 얻기 위해 다른 누군가와 경쟁을 하고 있더라도 승리사람만이 보석의 가치를 알아보는 법이다. 시기심이라고 하는 잔인한 맹수는 상대방만이못하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떠들썩한 세상을 좋아하지 않는 법이다.그대로 위임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모호한 현실이 그대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것들을 잃어버린 채 추락하고 만다.인식하고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바로 사랑의 완성이다. 고통의 뿌리가 아무리뿐이다.그 책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비하면 아주 보잘 것 없는 일이다. 사람을 구슬리려고 한다면 카토: 로마의 웅변가. 투스쿨룸 출신이며 로마의 주요 관직을 역임했다.자만하거나 함부로 나서지 않는다. 그리고 정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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